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얼마나 벌어지는지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복리 계산기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얼마나 벌어지는지 숫자로 봅니다.
72의 법칙72 ÷ 수익률 = 원금이 두 배가 되는 햇수
정확한 식은 ln2 ÷ ln(1+수익률)입니다. 72의 법칙은 연 6~10% 구간에서 가장 잘 맞고, 요즘 예금 금리대(2~3%)에서는 오차가 커져 70의 법칙이 더 정확합니다.
아래 결과에는 정확한 값도 같이 넣어 뒀습니다.
세금과 물가는 넣지 않았습니다실제 손에 쥐는 돈은 이보다 적습니다
적립식은 매월 초에 넣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국내 적금 관행). 월말 납입이면 결과가 조금 줄어듭니다.
수익률은 매년 똑같이 난다고 가정했습니다. 실제 투자는 해마다 오르내려 같은 평균 수익률이라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72의 법칙과 정확한 계산
72 ÷ 수익률(%)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햇수입니다. 연 6%면 12년, 연 8%면 9년, 연 12%면 6년입니다. 정확한 식은 ln2 ÷ ln(1+수익률)입니다. 72의 법칙은 연 6~10% 구간에서 가장 잘 맞고, 요즘 예금 금리대(2~3%)에서는 오차가 커져 70의 법칙이 더 정확합니다. 이 계산기는 정확한 값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복리 주기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같은 연 7%라도 연복리와 월복리, 일복리의 결과가 다릅니다. 연 7% 월복리의 실효수익률(APY)은 7.229%입니다. 이자가 붙는 횟수가 많을수록 실제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금융상품을 비교할 때는 표시된 명목금리(APR)가 아니라 실효수익률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적립식은 월초 납입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의 적립식은 매월 초에 넣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국내 적금 관행에 맞춘 방식입니다. 월말 납입이면 마지막 달 이자가 한 달치 빠져 결과가 조금 줄어듭니다. 매달 50만원씩 20년을 연 7%로 굴리면 원금 1억 2천만원이 약 2억 6천만원이 됩니다.
세금과 물가는 빠져 있습니다
이 계산은 세금 전, 물가 반영 전 금액입니다. 예금이라면 이자에 15.4%가 붙습니다. 물가가 매년 2%씩 오르면 20년 뒤 1억원의 구매력은 지금 기준 약 6,700만원입니다. 수익률이 매년 똑같이 난다고 가정한 계산이라, 해마다 오르내리는 실제 투자와는 다릅니다. 같은 평균 수익률이어도 변동성이 크면 결과가 나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