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스 준비 이걸로 끝” TIPS 프로그램 선정 절차 2026 — 운영사 투자부터 정부 R&D까지

안녕하세요! 글로벌 크립토&경제 No.1 인사이터 ‘코발좋’입니다.

코발좋이 절차를 안내하는 모습
한눈에 보기

  • TIPS는 정부가 아니라 민간 운영사가 먼저 투자하고 추천하는 구조
  • 운영사 추천 → 전문기관 평가 → 중기부 선정 → 협약 순으로 진행
  • 추천 후 선정까지 평균 2~3개월 소요, 평가는 격월 진행
  • 운영사 추천을 받은 기업의 약 70~80%가 최종 선정됨

정부가 직접 뽑지 않는다는 게 핵심입니다

TIPS는 정부 지원사업이지만 정부가 직접 기업을 선정하지 않습니다. 정부에 직접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TIPS 운영사가 먼저 투자를 결정하고 추천해야 합니다. 이 구조를 모르고 K-스타트업이나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에서 신청 버튼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버튼은 없습니다.

민간 투자사(운영사)가 창업기업을 발굴해 먼저 투자합니다. 그 다음에 정부에 추천합니다. 정부는 그 추천을 받아 평가한 뒤 R&D 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하여 미래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줄 정리 — 누가 · 어떻게 · 얼마

TIPS 운영사로부터 투자 및 추천을 받은 창업기업이 대상입니다. 운영사 선투자 요건은 2억 원(비수도권은 1억 원)이며, 정부 R&D 지원금은 일반트랙 최대 8억 원, 딥테크트랙 최대 15억 원입니다. 신청은 상시지만 평가는 격월로 진행됩니다. 추천 접수 후 최종 선정까지 약 2~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핵심 요약표 — 지금 신청 가능?

항목 내용
지금 신청 가능? 상시 신청 가능 (운영사 접수 기준)
지원 성격 지원금 (갚지 않음)
지원 대상 운영사 투자·추천을 받은 기술 창업기업 (업력 7년 이내, 신산업 분야는 10년까지 가능)
지원 금액 일반트랙: 최대 8억 원 (2년) / 딥테크트랙: 최대 15억 원 (3년) + 연계사업 별도
운영사 선투자 요건 수도권 2억 원 / 비수도권 1억 원
평가 주기 격월 진행 (2~11월)
선정 소요 기간 운영사 추천 후 약 2~3개월
신청 방법 운영사에 투자제안서 제출 → 운영사가 한국엔젤투자협회에 추천
신청처 TIPS 공식 홈페이지 www.jointips.or.kr (운영사 목록 확인 후 개별 접촉)
문의 창업진흥원 044-410-1721~23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044-410-1715, 1718
코발좋이 절차를 안내하는 모습

선정 절차 — 단계별로 끊어서 봅니다

TIPS 선정은 크게 4단계입니다.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기까지의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협약까지 포함하면 4단계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1단계: 운영사 접촉 및 투자 유치

가장 먼저, 우리 회사의 기술 분야와 사업 모델에 가장 적합한 팁스 운영사를 찾아야 합니다. 팁스 공식 홈페이지(www.jointips.or.kr)의 ‘PARTNERS’ 메뉴에서 운영사 목록, 전문 분야,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홈페이지(www.jointips.or.kr) 회원가입 후 투자 분야별 운영사를 지정하여 사업계획서(자체 양식 또는 운영사별 프로젝트 제안서) 제출(운영사 최대 3개 지정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능하지만 추천은 1곳만 받을 수 있어요. 따라서 가장 맞는 곳에 집중해서 준비하는 게 좋아요.

원칙적으로 운영사의 선투자가 있어야 정부 지원 연계가 가능해요. 예외는 없어요. 2026년 기준 총 149곳의 운영사가 등록돼 있으며, 분야별·지역별로 다양하게 분포돼 있어요.

2단계: 운영사의 정부 추천

운영사가 투자를 결정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운영사는 추천서, 팁스 사업계획서, 투자 증빙 서류 등을 갖춰 운영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에 공식 추천합니다. 접수는 상시 진행되나, 평가는 보통 격월로 진행됩니다.

선정평가는 격월 (2,3~11월)로 진행하며,추천일로 부터 선정까지 약 2~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추천 시기를 잘못 잡으면 다음 평가 회차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3단계: 전문기관 평가

사전 검토: 운영기관(한국엔젤투자협회), 전문기관(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TIPA), 전담기관(창업진흥원) 에서 신청 자격 요건 및 제출 서류 완비 여부를 확인합니다. 전문기관(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평가 항목은 기술성, 사업성, 창업팀 역량, 운영사 지원계획 등으로 나뉩니다. 운영사의 추천 사유 및 투자/지원 의지, 보육 계획 및 사업 수행 관리 계획의 구체성을 평가합니다.

4단계: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및 협약

발표평가가 끝나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최종 선정 여부를 결정하고 결과를 통보합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운영기관(운영사), 전문기관(창업진흥원)과 3자 협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이 협약은 사업비 집행, 과제 관리, 성과 평가 등의 세부 사항을 명시합니다.

협약 체결 후에는 본격적인 R&D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정부로부터 최대 5억 원(딥테크 팁스는 최대 15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2026년 개편으로 일반트랙 최대 금액이 8억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자격 조건 — 이 선을 넘어야 시작됩니다

TIPS는 조건이 여러 갈래로 갈립니다. 업력, 매출, 분야, 지분 구조까지 봅니다.

조건 일반트랙 딥테크트랙
업력 7년 이내 (신산업 분야는 10년까지) 일반트랙 완료 후 신청 가능
매출 기준 직전 연도 매출 20억 미만 (제안 아이템 관련 매출 10억 이상이면 제외) 20억 이상도 가능
운영사 투자 수도권 2억 / 비수도권 1억 일반트랙 완료 후 후속 투자 5억 이상 필요
지분 구조 창업팀 60% 이상 / 운영사 30% 이하 동일
분야 제한 없음 12대 신산업 분야 (반도체·AI·바이오 등)
추가 요건 – 퇴직연금제도 도입 필수

기관(대학, 연구기관 등) 또는 기업에 소속된 상태에서 법인 등록 없이 사업 신청이 가능하나, 최종 선정 후 반드시 법인을 설립해야 합니다. 창업기업은 전체 지분의 60%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운영사의 지분율은 30% 이하로 유지해야 해요

업력이 7년을 초과할 시에는 참여가 불가해요. 다만 2026년부터는 ‘신산업 분야’에 한하여 창업 10년 이내 기업까지 지원의 문턱이 낮아졌습니다.

얼마를 받나 — 트랙별 금액

2026년 개편으로 지원 금액이 대폭 늘었습니다. 일반트랙의 최대 지원금이 기존 5억 원에서 무려 8억 원으로 60% 상향되었습니다.

구분 일반트랙 딥테크트랙
R&D 지원금 최대 8억 원 (2년) 최대 15억 원 (3년)
운영사 투자금 2억 원 (비수도권 1억) 후속 투자 5억 이상
창업사업화 자금 최대 1.5억 (별도 신청) 최대 1.5억 (별도 신청)
해외마케팅 자금 최대 1.5억 (별도 신청) 최대 1.5억 (별도 신청)
합산 최대 약 11억 원 약 18억 원

여기에 팁스 선정기업에게 연계 지원되는 창업사업화 자금(최대 1.5억)과 해외마케팅 자금(최대 1.5억)까지 더하면, 최대 33억 원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계사업은 별도 신청이 필요하고, R&D 협약 완료 후 다음 연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

AI 기반 물류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이 TIPS 일반트랙에 선정된 경우:

  • 운영사 투자금: 2억 원 (지분 투자)
  • 정부 R&D 지원: 8억 원 (2년간 분할 지급)
  • 1년 차 협약 완료 후 창업사업화 신청: 1.5억 원 (10개월)
  • 총 11.5억 원 확보 가능

이 돈은 갚지 않습니다. 다만 R&D 자금은 연구개발 용도로만 쓸 수 있고, 집행 내역을 정산해야 합니다.

코발좋이 설명하는 모습

어떻게 신청하나 — 실전 단계

정부 사이트에 신청 버튼이 없습니다. 운영사를 통해서만 진행됩니다.

1. 운영사 찾기

TIPS 홈페이지(www.jointips.or.kr) → PARTNERS 메뉴 → 분야별·지역별 운영사 목록 확인. 우리 기업의 업종과 맞는 곳을 2~3곳 골라냅니다. 운영사마다 투자 분야와 스타일이 다릅니다. 본인 기업의 분야에 맞는 운영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2. 투자제안서 제출

운영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IR 자료 제출. 대부분 이메일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IR 접수 받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와 맞는 곳을 우선하세요. 운영사별로 IR 행사, 데모데이, 네트워킹 이벤트를 진행하니 그 루트로 접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3. 운영사 투자심사 및 투자 결정

운영사 내부 심사를 거쳐 투자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 단계가 가장 어렵습니다. 운영사 추천을 받은 기업 기준 약 70-80%가 최종 선정됩니다. 핵심은 운영사 추천을 받는 것이고, 이 단계의 경쟁률이 높습니다.

4. 운영사가 정부에 추천

운영사가 한국엔젤투자협회에 추천서, TIPS 사업계획서, 투자계약서 등을 제출합니다. 이 과정은 운영사가 진행하므로 창업기업이 직접 할 일은 없습니다.

5. 정부 평가 대기

격월 평가 일정에 맞춰 서면평가 → 발표평가 진행.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한 과제 접수와 연구개발계획서, 투자계약서 등의 준비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서류가 하나라도 미비하거나 마감일 이후에 제출하면 바로 평가 제외가 될 수 있으므로, 합격 팀들의 평균처럼 최소 1.5~2개월 전부터 넉넉히 준비해야 합니다.

6. 선정 통보 및 협약

중기부 선정 통보 → 3자 협약 체결 → R&D 과제 시작. 협약 후부터 정부 지원금이 분할 지급됩니다.

놓치기 쉬운 함정 — 이것 때문에 떨어집니다

1. 운영사 분야가 안 맞으면 바로 탈락

운영사별 투자전문분야가 아닌 경우 별도의 평가없이 투자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음. 바이오 전문 운영사에 핀테크 아이템을 제안하면 검토조차 안 됩니다. 운영사 포트폴리오를 먼저 확인하세요.

2. 매출이 이미 10억 넘으면 안 됩니다

제안 사업 아이템과 연관된 직전 연도 매출액이 10억 원 이상인 경우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체 매출이 아니라 제안 아이템 관련 매출입니다.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아이템은 대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3. 운영사 투자가 중단되면 정부 지원도 끊깁니다

운영사의 투자가 중단되는 경우, 중부출연금 매칭도 중단됩니다. 협약 후에도 운영사와의 관계가 유지돼야 합니다.

4. 서류 하나 빠지면 평가 제외

IRIS 시스템 과제 접수, 연구개발계획서, 투자계약서,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등 서류가 많습니다. 하나라도 누락되거나 마감 이후 제출하면 평가 대상에서 빠집니다. 운영사와 긴밀하게 일정을 조율해야 합니다.

5. 딥테크트랙은 일반트랙 완료 후에만 가능

과거에는 팁스 이력이 없는 기업도 딥테크트랙에 바로 지원할 수 있었지만, 2026년부터는 팁스 일반트랙을 ‘완료’ 판정받은 12대 신산업 분야 기업만 지원할 수 있다. 일반트랙 협약 이후 후속 투자 5억원 이상을 유치해야 하며, 이때는 팁스 운영사가 아닌 일반 투자사의 투자도 인정된다. 처음 신청하는 기업은 무조건 일반트랙부터 시작합니다.

6. 퇴직연금 없으면 딥테크 신청 불가

다만 딥테크트랙 신청 기업은 퇴직연금제도 도입이 필수 요건으로 추가됐다. 2026년 신설된 조건입니다. 인원이 적어도 제도 자체는 도입돼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제도와 헷갈리는 지점

TIPS와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R&D 지원이지만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구분 TIPS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
신청 방식 운영사 추천 필수 정부에 직접 신청
투자 필요 여부 운영사 선투자 필수 (2억) 투자 없이 기술력만으로 가능
지원 금액 최대 8억 (일반) / 15억 (딥테크) 최대 3억 (2년)
업력 제한 7년 이내 (신산업 10년) 7년 미만
매출 제한 20억 미만 30억 미만

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VC 투자없이도 기술력만으로 도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정부지원 R&D 사업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스타트업에게는 실적을 쌓기에 최적의 프로그램입니다. 투자 유치가 어렵다면 디딤돌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구조로 보면 — 왜 이렇게 설계됐나

TIPS는 이스라엘 욜레(YOZMA) 모델을 참고해 만들어졌습니다. 정부가 직접 기업을 고르면 시장 검증 없이 자금이 흘러갑니다. 그래서 민간 투자사가 먼저 돈을 걸게 했습니다. 투자사는 자기 돈이 걸려 있으니 제대로 된 기업을 고를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는 그 뒤에서 R&D 자금을 매칭합니다. 민간이 시장성을 보고, 정부가 기술 개발을 밀어주는 구조입니다. 즉, 민간에게 시장성을 검증받고, 정부의 자금으로 기술력을 키울 수 있는 매우이상적인 자금 조달 루트라고 할 수 있어요.

트랙 단순화로 전략 수립이 쉬워지고, 선정기업 확대(520→620개)와 예산 증가로 더 많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일반 팁스 예산은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6,684억 원이며, 스케일업·글로벌팁스 예산도 2.3배 확대될 예정입니다. 2026년은 TIPS 역사상 가장 많은 기업을 뽑는 해입니다.

공식 확인처

  • TIPS 공식 홈페이지: www.jointips.or.kr (운영사 목록, 신청 안내)
  • K-스타트업: www.k-startup.go.kr (공고 확인)
  • 창업진흥원: 044-410-1721~23 (사업 문의)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044-410-1715, 1718 (평가 문의)
  • 한국엔젤투자협회: 운영기관 문의

TIPS는 매년 제도가 바뀝니다. 2026년에도 트랙 구조, 지원 금액, 선투자 요건이 개편됐습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기준입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TIPS는 정부 사이트에서 신청하나요?

아닙니다. 민간 운영사에 투자제안서를 제출하고, 운영사가 투자 후 정부에 추천하는 구조입니다. 정부에 직접 신청하는 버튼은 없습니다.

운영사 투자 없이 TIPS 지원만 받을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운영사의 선투자(수도권 2억, 비수도권 1억)가 필수 요건입니다. 투자 없이는 추천 자체가 안 됩니다.

운영사 추천을 받으면 무조건 선정되나요?

아닙니다. 운영사 추천 후에도 전문기관 평가와 중기부 선정 절차를 거칩니다. 다만 추천받은 기업의 약 70~80%가 최종 선정됩니다.

신청 마감일이 언제인가요?

운영사 접수는 상시입니다. 다만 정부 평가는 격월(2~11월)로 진행되므로, 추천 시기에 따라 평가 일정이 달라집니다.

일반트랙과 딥테크트랙 중 어디에 신청하나요?

처음 신청하는 기업은 무조건 일반트랙입니다. 딥테크트랙은 일반트랙을 완료한 12대 신산업 분야 기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매출이 20억 넘으면 신청 못 하나요?

일반트랙은 직전 연도 매출 20억 미만이어야 합니다. 다만 제안 아이템 관련 매출이 10억 이상이면 제외됩니다. 딥테크트랙은 20억 이상도 가능합니다.

TIPS와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은 뭐가 다른가요?

TIPS는 운영사 투자가 필수이고 최대 8억 지원, 디딤돌은 투자 없이 기술력만으로 신청 가능하며 최대 3억 지원입니다. 투자 유치가 어렵다면 디딤돌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참고한 자료

위 자료로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배경과 맥락을 더해 새로 작성한 글입니다.

코

코발좋

크립토 업계에 몸담고 시장을 안에서 보고 있습니다.
뉴스로는 잘 전해지지 않는 자금의 흐름과 규제의 방향을, 밖에 계신 분들이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모든 수치는 원자료로 대조하고, 확인되지 않은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확인 후 고치고,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글에 남깁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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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발좋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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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과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가상자산·금융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운영자는 금융투자업자나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며, 개인 맞춤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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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금리·수수료·제도는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거래나 신청 전에는 반드시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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