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좋은 어떤 곳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발좋을 운영하는 코발좋입니다.
코발좋은 뉴스나 정책, 시장 소식은 분명 나한테 중요한 얘긴데 읽다 보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을 때가 많죠. 용어는 어렵고, 정작 “그래서 나한테 뭐가 달라지는데?”에 대한 답은 안 나옵니다.
그 간극을 메우려고 만든 블로그입니다.
이 블로그가 파는 것
코발좋은 “무슨 일이 있었나”를 전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 판이 어떻게 굴러가나”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사건은 예시일 뿐이에요. 관세 뉴스 하나를 다루더라도, 그게 왜 그 품목이었는지 · 다음 타깃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질지 · 내 지갑까지 어떤 경로로 오는지를 짚습니다.
그래야 다음에 비슷한 뉴스가 왔을 때 혼자서도 읽어낼 수 있으니까요.
어떤 이야기를 다루나요?
| 카테고리 | 다루는 것 |
|---|---|
| 코인 인사이트 | 시장이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규제가 어디로 가는지, 위험은 어디에 있는지 |
| 주식경제 | 경제 흐름의 구조. 누가 왜 사고파는지. 종목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
| 세계이슈 | 해외에서 벌어진 일이 한국 물가와 환율까지 오는 경로 |
| 국내이슈 | 제도와 물가 변화가 실제 생활비에 미치는 영향 |
주제는 달라 보여도 기준은 하나입니다. 이 사건이 결국 돈의 흐름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여기에 닿지 않는 주제는 다루지 않습니다.
누가 쓰나요?
코발좋 · 크립토 업계에서 7년째 생존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업계에 몸담고 시장을 안에서 보고 있습니다.
업계에 있다 보면 밖에서 보도되는 것과 안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사이에 간극이 꽤 크다는 걸 자주 느낍니다. 기사에는 결과만 나오고, 왜 그렇게 됐는지는 잘 안 실리거든요.
그 부분을 채우는 게 이 블로그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쓰나요?
- 1차 자료를 먼저 봅니다
뉴스는 2차 자료입니다. 소관 부처 보도자료, 한국은행·통계청 발표, 거래소 공시와 공지를 직접 확인합니다. - 숫자는 원자료와 대조합니다
언론사마다 숫자가 다를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땐 공식 발표를 따릅니다. - 모르는 건 모른다고 씁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습니다. “아직 공식 발표가 없습니다”라고 적습니다. - 단정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오릅니다” 같은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가능성과 조건을 나누어 설명하고, 판단은 읽는 분께 맡깁니다. - 틀리면 고치고, 고친 걸 남깁니다
조용히 수정하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글에 남깁니다.
이건 꼭 알아주세요
코발좋의 글은 정보 제공과 시장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투자를 권유하거나 특정 상품 가입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 금융투자업자나 투자자문업자는 아닙니다. 개인 맞춤 투자 상담은 드리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연락은 어떻게 하나요?
내용 오류 제보,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 제휴 문의 모두 환영합니다.
screwed.cryptoman@gmail.com
특히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셨다면 꼭 알려주세요. 확인 후 본문을 수정하고 어떤 부분을 고쳤는지 글 안에 남기겠습니다.
자세한 문의 방법은 문의하기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